ABOUT US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IT팀장 같은 파트너
성장하는 회사에는 어느 날부터 IT 고민이 쌓입니다. 서버는 누가 관리하지, 보안은 괜찮은가, 결재는 언제까지 종이로 할 건가 — 그런데 IT팀을 두기엔 이르고, 없이 버티기엔 불안한 시기가 꽤 깁니다. 카이웨어는 그 시기의 회사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기업에서 발생하는 IT의 모든 것 — 업무시스템, 인프라, 네트워크,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 을 한 곳에서 상담하고, 구축하고, 운영을 지원합니다. 외주 업체처럼 견적서만 주고받는 관계가 아니라, 우리 회사 소속 IT팀장처럼 회사의 사정을 알고 곁에서 챙기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카이웨어의 방식입니다.
다섯 가지를 한 곳에서
업무시스템
그룹웨어·전자결재·업무 포털 등 회사가 매일 쓰는 시스템의 도입과 정착. 자체 개발 SaaS 그룹웨어 KAIWARE 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인프라
서버·클라우드(AWS 등) 설계와 구축, 계정·자산 관리, 백업 체계. 새로 시작하는 회사의 첫 인프라부터 기존 환경의 정리까지.
네트워크
사내 네트워크·방화벽 구성, 지점 간 연결, 원격근무 접속 환경 — 안전하고 관리 가능한 연결을 만듭니다.
정보보안
무료보안진단(온라인·방문)으로 시작해 매체제어·서버접근제어·DLP 등 회사 규모에 맞는 보안을 구축합니다. AI 도입(AX) 환경의 데이터 보호까지.
소프트웨어
업무 시스템 맞춤 개발, ERP·레거시 연동, 웹 서비스 개발 — 필요한 시스템이 시장에 없다면 만들어 드립니다.
우리가 지키는 원칙
진단이 먼저
영업 전화 대신 무료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현황을 알아야 정확한 처방이 나옵니다.
필요한 만큼만
과한 솔루션을 팔지 않습니다. 회사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는 것만 제안합니다.
직접 만들어본 기술력
멀티테넌트 SaaS 그룹웨어를 직접 설계·운영합니다. 만들어본 사람이 구축도 잘합니다.
개인정보를 지키는 AI
AI 를 쓰되 실명은 익명화 후 호출합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고객사의 것입니다.
함께 일해볼까요?
무료 진단이든 가벼운 상담이든,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